강아지 발톱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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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 강아지 발톱 관리
조회5,764회   댓글1건   작성일4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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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발톱은 최소 한 달에 한번 상태를 확인하며 잘라줘야 합니다. 발톱이 너무 길게 자라면 걷는 자세에 영향을 끼쳐 건강에도 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 강아지 발톱에는 혈관이 있고 발톱 색도 견종 마다 달라서 발톱 깎기에 어려움을 느끼는 반려인들이 많습니다. 이번 호에서는 강아지 발톱 깎는 방법을 소개해 보도록 할게요. 발톱 관리만 잘 해도 반려견을 더 건강하게 키울 수 있답니다.

 

·사진 플라이플라잉

 

준비물

강아지 전용 발톱 깎이, 손톱 손질용 줄, 지혈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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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강아지의 발톱 안쪽에는 혈관이 있습니다. 발톱을 너무 바짝 자르면 피가 날 수 있으므로 주의하도록 합니다.

 

TIP. 발톱을 깎다가 출혈이 발생하면 지혈제를 발라줘야 합니다. 지혈제가 없을 경우 이어파우더나 밀가루로 1분 정도 누르고 있으면 대부분 피가 멈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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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흰색 발톱은 혈관(분홍색)이 잘 보이는 편입니다. 혈관에서 2mm 정도 여유를 두고 발톱을 잘라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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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검정색 발톱은 흰색 발톱과 달리 혈관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조심해서 잘라야 합니다. 강아지에게 흰색 발톱이 있는 경우 이를 먼저 잘라서 길이를 비교한 다음 검정색 발톱의 자를 지점을 정해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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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검정색 발톱은 한 번에 자르려고 하기 보다는 끝부분부터 조금씩 여러 번에 나누어 깎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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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며느리발톱(늑대발톱)이 있는 강아지들도 있습니다. 자르는 것을 잊어버릴 경우 발톱이 길어져 살에 박히기도 합니다. 극히 드물지만 며느리발톱이 2개인 경우도 있습니다. 위치를 꼼꼼히 확인하고 잘라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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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발톱 깎기를 마친 후 손톱 손질용 줄로 뾰족한 부분을 살짝 갈아 주면 더욱 깔끔하게 정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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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인의 의견   총 1
꽃수진  
저 검정발톱 늘 애를먹이죠ㅠㅠ.. 많이자르면 혹시 피가날까 조금씩 조금씩~ 항상 자르고 날카로워서 한동안 다 긁혔었는데 강아지들도 갈아주는군요~! 좋은정보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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