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도 모른 체하는 고양이 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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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 고양이도 모른 체하는 고양이 상식
조회3,330회   댓글0건   작성일2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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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하루에 600∼1000번까지 혀로 자기 몸을 닦는다.

고양이는 하루 평균 16시간을 자고, 그나마 깨어있는 시간의 30%는 몸단장에 쓴다고 알려져 있다. 고양이가 자기 몸을 핥은 횟수는 평균 600∼1000번. 혀에 근육이 박힐 정도다. 더불어 고양이는 그루밍을 할 때 소변의 양과 맞먹는 침을 사용한다고 한다.


고양이의 갈비뼈가 만져지지 않으면 비만이다.

고양이는 옆구리 부분에 살이 쉽게 붙지 않는다. 주로 아랫배에 살이 찌기 때문에 고양이가 서 있을 때 갈비뼈가 만져지지 않으면 다이어트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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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신이 보내온 동물이다.

유대인들은 고양이를 하느님이 보내준 동물이라 믿었다. 노아의 방주에 있는 식량을 쥐들이 다 먹어버릴까 걱정한 노아가 신께 기도하자 사자를 축소시켜 보내온 것이라 생각한 것이다.


모든 고양이가 캣닢에 취하지는 않는다.

캣닢은 개박하라 부르는 식물이다. 식욕 증진과 신경을 안정시켜주고, 스트레스 해소와 기분을 좋게 하는 효과가 있다. 대다수 고양이 장난감이 캣닢을 포함하여 출시되는데, 생후 6개월 미만의 어린 고양이나 성묘의 중 일부는 별 반응을 보이지 않는다. 유전적으로 캣닢에 반응하지 않는 유전자가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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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도 헤엄을 칠 수 있다.

고양이도 물에 빠지면 헤엄을 쳐서 빠져나온다. 하지만 몇몇 종을 제외한 대다수 고양이들의 털이 물을 잘 흡수한다. 물을 흡수한 털은 금방 무거워져서 빨리 빠져나오지 않으면 헤엄치는데 힘이 더 많이 든다.


고양이는 단맛과 짠맛을 잘 모른다.

고양이는 짠맛을 느끼긴 하지만 큰 반응을 보이진 않는다. 혀의 짠맛을 느끼는 부위가 적기 때문이다. 또한 육식동물의 특성상 개나 사람과 달리 단맛에는 큰 관심을 두지 않는다.​ 

 

 

CREDIT

에디터 김나연

사진 Pixa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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