탯줄이 붙어있던 갓난 고양이 '윌리엄' (사진)


 

보호소 오늘, 어떤 소식이 있을까?
탯줄이 붙어있던 갓난 고양이 '윌리엄' (사진)
조회2,944회   댓글0건   작성일1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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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의 폐기물 관리 회사의 운전자인 마이클 씨는 그의 트럭 옆에서 종이 상자를 발견했습니다. 상자를 열어보니 작은 생명체가 안에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스컹크라고 생각했으나 자세히 보니 탯줄이 붙어 있는 간 태어난 아기 고양이였습니다. 그 아기 고양이는 너무 어려서 젖병으로 밥을 먹여야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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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씨는 아기 고양이가 어떻게 이곳에 들어가 있는지는 몰랐지만 도와줘야 한다고 생각했고, 바로 근처 동물 보호소로 달려갔습니다.

 

보호소는 아기 고양이를 집중적으로 돌보기 위해 임시보호를 해주는 가정집에 맡겼습니다. 아기 고양이는 윌리엄이라는 이름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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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씨는 윌리엄이 다른 보호자로부터 임시보호를 받는 동안에도 녀석이 괜찮은지 매일 궁금해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보호소는 마이클에게 윌리엄의 사진을 보여 주었습니다. 이때 마이클은 윌리엄에게 더욱 반해버렸습니다.

 

마이클 씨는 윌리엄을 꼭 자신의 집에 데려와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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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씨는 말했습니다.

 

"보호소 직원들은 제가 윌리엄을 입양할 수 있는 첫 번째 기회를 얻도록 했고 저는 그렇게 했습니다."라고 

 

윌리엄이 건강해지자마자 마이클 씨는 윌리엄을 정식으로 입양하여 집으로 데려왔습니다.

 

귀여운 윌리엄은 이제 자신의 새 집에서 새 보호자들에게 즐거움과 웃음을 가져다주면서 뛰어다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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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씨는 윌리엄을 꼭 껴안으며 말했습니다.

 

"저는 그가 제 트럭에 얼마나 오래 있었는지도 몰랐습니다. 하지만 저는 윌리엄을 본 순간 우리가 함께 살아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CREDIT

에디터 이제원

사연 LOVE ME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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