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에서 살아남아 결국 유기견으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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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에서 살아남아 결국 유기견으로 (사진)
조회2,765회   댓글0건   작성일3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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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짧은 작은 다리와 영혼 충만한 예쁜 눈을 가진 듀크는 너무 사랑스러운 개입니다. 하지만 그의 모든 멋진 외모에도 불구하고, 성견이고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여러 집을 전전긍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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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크가 아직 어린 강아지였을 2011년, 치명적인 지진이 그가 살았던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를 강타하여 광범위한 피해를 줬습니다. 듀크는 6.2의 충격에서 간신히 살아남았으나 혼란 속에 가족과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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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잃은 개는 나라의 반대편 끝에 있는 오클랜드로 보내졌습니다. 마침내 안전한 곳을 찾았지만 듀크는 한곳에 몇 년 이상 있을 수 없었습니다. 결국, 그는 유기견 쉼터에 가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듀크가 얼마나 많은 가정을 겪었는지 확신할 수 없지만, 오클랜드에 있는 동안 적어도 4개의 가정을, 아마도 그 이상을 거처로 머물렀을 거라 생각합니다" 라고 반 데르 플라스는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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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채로 발견된 듀크를 아무도 실종 신고를 하지 않았습니다.”

 

반 데르 플라스는 오클랜드에 있는 구조대원 친구들과 협력해 듀크를 그의 삶이 시작된 곳으로 데려고 왔습니다.

 

"듀크는 좋은 반려인과 함께라면 정말 행복하고, 온순한 개예요."

"듀크가 고향으로 돌아왔을 때 엄청난 환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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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크는 재미있답니다. 사실 사진보다 체구도 작은 편이고요, 반려인과 공놀이를 하는 걸 제일 좋아해요“

 

듀크는 현재 고향에 임시보호 가정에서 중성화 수술에서 회복되고 있는 중이며, 아직도 반 데르 플라스는 그의 행복한 여생을 같이 보낼 진짜 주인을 찾고 있는 중입니다.

 

 

#성견_성묘_입양은_진정한_사랑입니다.

#사지말고_입양하세요

 

CREDIT

에디터 강이루

사연 The D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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