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전기에 고통 받는 강아지와 견주를 위한 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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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 정전기에 고통 받는 강아지와 견주를 위한 Tip
조회2,642회   댓글0건   작성일3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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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릿찌릿 너와 나는 전기가 통해
정전기에 고통 받는 강아지와 견주를 위한 Tip 

 

 

건조한 환절기와 겨울이 되면 견주와 아이의 사이를 멀어지게 하는 범인, 정전기는 우리 몸의 전하가 빠져나가지 못해 생기는 현상이다. 통증이 생기는 정전기의 경우 약 3천 볼트 이상의 전압이 발생하고, 어두운 곳에선 파란 불꽃도 보인다. 강아지의 경우 예민한 코, 얼굴 등에 정전기가 튈 경우 상당한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특히 겨울철에는 수분증발을 막는 피지의 분비가 줄어, 털에 힘과 윤기가 적어진다. 이렇게 되면 정전기가 더욱 심해지기에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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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
겨울에 아이가 추워할까봐 따뜻한 물로 목욕을 시키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적어도 헹궈줄 때는 미지근한 물을 사용해야 한다. 특히 린스를 꼭 해야 정전기 발생이 적어진다.목욕이 끝난 후 털을 빗길 때는 완전히 말리고 시작해야 한다. 뒤에서 앞으로 한번 빗어준 뒤, 다시 정방향으로 빗어주면 좋다.

 

생활용품
강아지보단 사람의 생활에서 정전기를 유발할 수 있는 요건을 줄여야 한다. 강아지가 이불, 카펫, 천소파 등에 올라가 뒹굴면서 털에 정전기 발생기 많아지곤 하기 때문에, 이와 같은 물건에 정전기 방지 스프레이를 지속적으로 뿌려줘야 한다.무릎위에 올라와 애교를 부리는 등의 행동은 사람 옷과 털의 마찰을 통해 정전기를 발생시키는 요인이 된다. 이를 줄이기 위해선 옷을 세탁할 때 섬유 유연제나 식초를 넣어 같이 빠는 것이 좋다. 또한 집에선 니트류의 옷 보단, 면으로 된 옷을 입고 있으면 정전기 발생이 줄어든다. 식초는 겨울에 특히 요긴하게 쓰이는데, 약산성을 띈 알칼리 식품이기 때문에 전하를 중화시켜주는 효과가 있다. 식초를 묻힌 걸레로 TV등을 닦거나 스타킹, 레깅스 등을 빨 때 식초를 몇 방울 넣어 세탁하는 것이 도움 된다.

생활환경
정전기는 습도가 낮을수록 자주 발생한다. 습도가 높을 때는 정전기가 공기 중으로 쉽게빠져나가지만, 습도가 낮을 때는 공기 중에 흡수되지 않고 모여 있기 때문이다. 습도가 60퍼센트 이상일 경우 피부를 통해 공기 중의 수분으로 전하가 방출되어 정전기가 잘 발생하지 않게 된다. 때문에 집의 습도를 올려주는 것이 좋다. 방법으로는 가습기, 식물, 수족관이 도움 되고 젖은 빨래를 집안에 널어 두는 것도 한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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