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뉴스&이슈 1 페이지

보호소 희망을 꿈꿔요, 보호소의 동물들
  • "개 데려가면 음식물쓰레기는 어떡하라고"
    뜬 장 위, 음식물쓰레기 처리기계로 살던 24마리 강아지의 사연이 알려졌다.동물보호 시민단체 동물자유연대가 제보를 받은 것은 지난여름이었다. 충청남도 공주에 위치한 개 사육장에서 개들의 소유권을 포기한 상태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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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케어] 사랑을 윙크하는 바둑이 (2)
    바둑이에게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났던 걸까.뒷다리와 한쪽 눈이 심하게 다친 채 구조된 바둑이.교통사고로 척추가 반으로 부러졌다면 심각한 파열이나 출혈이 있어야 하지만, 바둑이는 그런 것이 전혀 없었다고 한다. 수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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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케어] 지독한 홍역과 사투 중인 떠돌이 강아지 새콤이
    부산에서 서울까지 이송된 홍역 앓는 떠돌이 개 사연이 많은 이들에게 알려졌다.지난가을, 동물권단체 케어에 전화 한 통이 걸려왔다. “눈이 오나 비가 오나 거리를 배회하는 세 마리의 개들이 있다”는 제보였다.이 강아지…
    ♡ 좋아요 3   조회 3478   1달전
  • [케어] "개 눈? 까마귀가 파먹었지. 그게 뭐 대수라고..." (3)
    “개 눈? 까마귀가 파먹었지. 그게 뭐 대수라고...” 한쪽 눈을 잃은 하얀 강아지의 주인이 한 말이다. ‘시골개’라는 허울 좋은 단어의 민낯과 다름없다.동물권단체 케어는 최근 구조한 촐랑이와 닥양이 이야기를 공개했…
    ♡ 좋아요 3   조회 3736   2달전
  • [케어] 낙엽 속에 버려진 눈먼 갈색 강아지 (7)
    가을이 한창이던 지난 10월, 충남 아산의 한 도로 옆 낙엽 무더기가 꿈틀, 움직였다. 우연히 그 장면을 목격한 제보자는 낙엽더미를 유심히 살폈다. 움직임의 정체는 힘없이 주저앉아 있는 갈색 강아지였다.강아지는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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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비야사랑해] 머리만 한 혹을 달고 있던 강아지, 생을 노래하다
    생에 대한 의지는 때로 아무 상관도 없는 타인에게도 용기와 희망을 불어넣어주곤 한다. 강아지 미주의 이야기가 그렇다.미주는 지방의 작은 동물 보호소 앞에서 발견됐다. 어디가 눈인지 구분할 수 없을 정도로 덥수룩하게 …
    ♡ 좋아요 4   조회 7434   3달전
  • [케어] 거품 낀 누런 침을 흘리던 고양이 ‘소녀’
    “고양이를 도와줄 어른들이 아무도 없어요…” 한 여학생과 고양이의 사연이 알려졌다.지난 10월, 동물권단체 케어에 한 통의 제보가 도착했다. 한 여학생이 구내염을 심하게 앓고 있는 고양이를 돌보고 있다는 내용이었다.…
    ♡ 좋아요 12   조회 17487   3달전
  • [케어] 얼굴 털이 다 타버린 채 발견된 고양이 백화 (1)
    늘 밥을 주던 장소가 불타고 있었다. 캣맘은 급하게 아이들의 이름을 불렀고, 다행스럽게도 반가운 얼굴들이 속속 나타났다. 하지만 한 마리는 끝내 대답하지 않았다. 눈처럼 하얀 털에 유독 애교가 많던 고양이 ‘백화’가…
    ♡ 좋아요 4   조회 3817   3달전
  • [카라] 안 쓰는 이불로 사설보호소 아이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가 사설보호소 유기견들을 위해 이불을 모으고 있다.부쩍 날씨가 추워지면서 실외에서 지내고 있는 강아지들의 방한 작업이 시작되었다. 사설보호소에 있는 유기견들도 마찬가지. 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는 지…
    ♡ 좋아요 5   조회 3340   3달전
  • [카라] 추위를 피해 엔진룸에 숨어든 보니와 네트
    카센터의 차량 엔진룸 속에서 묘한 울음 소리. 정체는 무엇일까?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는 지난달 30일 '시민구조지원' 게시판에 "추위를 피해 차량 엔진룸으로 숨어든 보니, 네트 이야기"라는 제목의 게시물을 올리며 구조…
    ♡ 좋아요 1   조회 2247   3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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