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과 귀가 먹은' 강아지가 주인이 그리울 때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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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과 귀가 먹은' 강아지가 주인이 그리울 때 (영상)
조회1,583회   댓글0건   작성일2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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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다호에 볼 수도 없고, 들을 수도 없는 '오팔'이라는 강아지가 있습니다.

이 사랑스러운 강아지 오팔은 이제 막 생후 8개월이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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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팔은 크리스티나 브레이 씨와 그녀의 남편에 의해 입양되었습니다.

크리스티나 씨는 솔직하게 고백했습니다.

"오팔을 입양하고 키우는 데 고생을 많이 했어요. 정말 힘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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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곧 활짝 웃는 얼굴로 말했습니다.

"오팔은 그만한 가치가 있는 녀석이에요. 제 자식이자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아이예요."

최근, 크리스티나 씨는 인스타그램에 오팔의 영상을 하나 올렸습니다. 바로 크리스티나 씨의 남편이 오는 순간을 멀리서 감지하는 오팔의 영상입니다.

 

"오팔은 제 남편을 느끼면 행동을 멈추고 온 신경을 집중해요. 그러다 남편이라는 걸 확신하면 기뻐서 어쩔 줄 몰라 날뛰죠. 눈도 귀도 먹은 녀석이 어떻게 제 남편이 오는 걸 알 수 있는지 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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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팔의 눈과 귀는 먹었지만, 다른 감각들이 극도로 예민해져 녀석만의 방법으로 감지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혹은 자신을 끔찍이 사랑하는 주인의 마음을 느끼는 것이라 믿고 싶네요.

 

오감을 사용해 주인을 느끼는 강아지 오팔의 영상을 보고 싶다면 이곳을 클릭하세요!

 

 

 

CREDIT

에디터 이제원

사연 THE D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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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petzzi.com/bbs/board.php?bo_table=news&wr_id=5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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