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조털? 그거 진짜 동물털일지도 몰라요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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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조털? 그거 진짜 동물털일지도 몰라요 (사진)
조회2,542회   댓글0건   작성일4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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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면하고 싶은 현실

작은 철사 우리에 갇혀 토끼, 여우, 너구리 같은 동물들은 움직이지 않고 누워있다.

 

그들의 발은 철사 바닥으로 인해 아프고, 그들의 근육은 평생 움직이지 못해 거의 없습니다. 동물들은 창고나 야외 사육장에서 키워집니다. 그들은 바로 "패션"을 위해서 모피를 생산하기 위한 눈에 보이지 않는 피해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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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피 제품을 만들기 위한 이면의 잔인함을 알고 있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동물 애호가뿐만이 아니라 일반 사람들도 가짜 모피를 구매하는 사람이 많이 늘었습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확인하지 않고 인조털이라 생각하고 산 물건들로 인해 동물을 죽이는 회사들의 주머니를 채워주고 진짜 동물털을 쓰고 다닐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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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들은 좋은 의도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속아서 모피 제품을 구매해왔습니다. 미국 허먼 소사이어티의 패션 정책 책임자 PJ Smith는 의류에 표시된 레이블이 어떤 품목에 진짜 모피가 포함되어 있는지 확인하는 데 있어 제대로 표기되지 않고 있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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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간의 조사 결과, Humane Society International(HSI)은 이른바 "인조 모피" 품목에 대해 고객들을 속인 많은 브랜드를 확인했습니다. 다양한 인공 장갑, 모자, 신발을 구입하고 시험함으로써 조사관들은 진짜 토끼털을 확인했습니다.

심지어 영국 유명 브랜드 미즈 가이드 등에는 진짜 고양이로부터 생산된 모피를 함유한 여러 품목을 발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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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버락 오바마 당시 미국 대통령은 법률상 모든 모피 제품에 원산지를 포함한 모피 제품에 정확하게 이름을 붙일 것을 요구하는 '퍼 라벨링의 진실법'에 서명했습니다. 그러나 2016년에도 아마존, 콜, 네이만 마르쿠스, 노드스트롬과 같은 대형 브랜드들은 코요테의 진짜 털과 토끼의 가죽을 포함했는데 인조 모피로 표기하고 판매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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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에, 소비자들은 가짜 모피로 이름 붙여진 의류 제품들 중 일부가 진짜 모피로 만들어졌다고 의심이 되는 제품에 대해 아마존과 영국 브랜드 TK 맥스로부터 판매된 제품을 검사했습니다. 소비자들의 의심은 정확히 맞았습니다. 너구리 모피는 중국에서 출하되었을 가능성이 컸고, 그곳에서 모피 농장은 호황이며 수많은 동물은 매년 패션 때문에 고통스럽게 죽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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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피 거래 종식을 돕기 위해서 사람들이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일 중 하나는 털을 가진 동물들을 이용해서 이익을 내는 회사들 물건을 사지 않는 것입니다,“

 

"동물 모피인지 아닌지 잘 모르겠으면 물어보고, 모피가 인조가 아닌지 확실하지 않으면 사지 마세요. 모피 제품 구매를 거부함으로써 디자이너들은 모피를 이용한 디자인을 중단하고 소매상들은 모피 판매를 중단할 것입니다.“

 

 

 

분명히 소도 돼지도 닭도 먹지 말라는 댓글이 달리겠지요.

최상위 포식자들도 배가 고프지 않으면 사냥을 하지 않습니다.

인조 모피와 같이 대안이 있는 것에 조금만 더 관심을 기울여주세요.

 

#사지말고_입양하세요

 

CREDIT

에디터 강이루

사연 The D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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