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도 무더위, 숲에 버려진 강아지


 

보호소 희망을 꿈꿔요, 보호소의 동물들
32도 무더위, 숲에 버려진 강아지
조회2,039회   댓글0건   작성일5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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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캐롤라이나의 앤슨 카운티에 숲 근처를 산책하던 한 주민은 숲 가장자리에 놓여 있는 녹색 플라스틱 상자를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호기심에 상자 안을 들여다본 순간 온몸에 소름이 돋았습니다.

 

상자 안에는 생후 6주의 새끼 강아지 다섯 마리가 쓰러져있었습니다. 누군가 고의로 버린 것이 분명해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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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은 재빨리 강아지들을 뜨거운 상자 밖으로 꺼낸 후 물과 음식을 제공하며 최소한의 조치만 우선 취하고 바로 동물보호센터로 옮겼습니다.

 

보호센터로 이송된 강아지들은 백신 접종, 기생충 제거 약 그리고 진드기를 없애는 목욕을 한 다음 추가 치료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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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마리의 새끼 강아지를 담당하는 보호소 직원은 말했습니다.

 

"이 녀석들이요? 모두 잘 지내고 있습니다. 아주 건강하게요!"

 

5마리의 강아지의 이름은 설리번, 스누피, 샌더스, 사이먼 그리고 사사프라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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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녀석들이 발견됐을 때 32도였다면서요? 그 날씨에 생후 6주 강아지가 살아있다는 건 정말 행운이에요. 이제 좀만 더 건강해지면 입양을 시작할 겁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불쌍한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이제는 반려동물 산업을 키우기보다는 반려동물 법안을 마련했으면 합니다.

 

CREDIT

에디터 이제원

사연 BOARED PA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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