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지나도 사랑스러운 반려견들을 담아낸 사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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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지나도 사랑스러운 반려견들을 담아낸 사진작가
조회1,430회   댓글1건   작성일3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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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은 2살의 프레드, 오른쪽은 10살이 된 프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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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은 4개월의 아비가일, 오른쪽은 8개월의 아비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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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은 8개월의 릴리, 오른쪽은 15살이 된 릴리

 

0c3746c4de8709f11df415000082ccb5_1452818왼쪽은 1살의 포피, 오른쪽은 7살의 포피 

 

강아지의 시간은 빠르다. 평균 70세 전후인 사람의 수명에 비해, 강아지는 13~15년을 평균 수명으로 본다. 아기 같았던 강아지들이 어느새 훌쩍 커 있는 모습을 보고 새삼스레 세월을 느끼곤 한다. 윤기 나던 털은 푸석푸석해지고, 이빨이 빠지기도 한다. 하지만 그들의 사랑스러움은 나이가 들어도 여전하다.

 

미국 사진작가인 아만다 존스는 강아지의 어릴 적 사진과 나이가 들었을 때의 사진을 찍어 사진집에 실었다. `Dog Years: Faithful Friends, Then & Now`이라는 제목의 이 사진집은 반려견 30마리의 세월을 담고 있다. 20년이 걸린 장기 프로젝트였다. 아만다 존스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 시간을 초월한 강아지의 매력을 담아냈으며, “나이를 먹어도 드러나는 개의 개성과 아름다움을 전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아만다 존스는 약 2년 전 자신의 닥스훈트 강아지 릴리가 무지개다리를 건넌 후 이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그녀는 “세월이 흐를지라도 사람과 개 사이의 사랑은 변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펫찌닷컴 금교희 기자 / kumkyo@petzzi.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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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인의 의견   총 1
이변이좋더라  
여전히 사랑스럽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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