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P>가 만난 2월의 친구들


 

에디터노트 에디터가 말하는 뒷이야기
<매거진 P>가 만난 2월의 친구들
작성일1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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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P>가 만난 2월의 친구들 

 

긴 다리가 우월하다는 건 옛말. 짧은 다리로 더 바쁘게 움직이는 치명적 귀여움을 갖고 있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매거진 P는 짧은 다리로 우리에게 문화 충격을 남긴 귀여운 친구들을 만나보았습니다. <매거진 P>에서 만난 2월의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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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다리와 기구한 사연이 닮았습니다. 


학대견 달봉이와 유기견 파치, 파양견 콩이가 한데 모여 영롱함을 뽐내는 한 가족의 이야기입니다. 서글픈 사연들이 모이면 더 슬퍼질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세 친구는 한 지붕 아래에서 서로의 아픔을 보듬어주며 성장하고 있답니다. 

 

MOSAIC BROTHERS | 짧은 다리가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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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나라에서의 새로운 자극


햇살 가득한 남쪽 나라, 치앙마이에서 새해를 맞은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사원에서 마주친 개 두 마리와 야시장에서 볼 수 있는 반려견 옷부터 익숙한 듯 포즈를 취하는 모델 강아지까지. 답답했던 일상에서 벗어나 한층 더 넓은 세상을 마주해보세요. 

 

여행하며 만나다 | 소소한 일상으로 채운 치앙마이, 그래서 더 소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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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 남아있었습니다.


재개발이 시작되고, 사람들이 하나둘 떠나가는 지역. 그곳에는 푸들이 있었습니다. 버려진 20마리의 푸들 중 7마리의 새끼를 차례대로 하늘로 보낸 ‘한라’와 임신 중인 ‘소백이’를 만났습니다. 

 

BE COMPANIONS | 재개발지역에 버려진 푸들들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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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몰랐던, 아니 외면했던 사실들


창문을 가렸던 커튼이 올라가면, 유리창 안의 작은 생명 위로 햇볕이 내려앉습니다. 지나가면서 귀엽다고만 생각했던 펫샵의 강아지들의 일상, 그 사각지대를 직접 가보았습니다. 그리고 시작된 작지만 큰 움직임, 청와대 홈페이지에 청원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FOCUS | 강아지 ‘한 개’ 주세요

 

 

CREDIT

에디터 임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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